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 서울대 나민애 교수의 책읽다보면 위로가 된다.아... 서울대 교수님 아이도 이 ㅈㄹ이구나..울 집 생퀴만 저 ㅈㄹ인 것이 아니구나..책 써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교수님! 넘 위로가 되었어요.더 사랑하는 사람이 더 취약하다.더 사랑하는 사람이 환자고 덜 사랑하는 사람이 의사다.환자는 의사에게 목숨을 맡긴 꼴이고 의사가 어떤 처분을 하든 받아들여야 한다. ㅋㅋㅋ 사춘기 아이에 쩔쩔매는 나민애 교수도소아정신과 전문의도교육심리학 전공 교수도 있고..여기 20차 이상 고등 교사도 있어요..병을 극복하는 데에도 환우들의 커뮤니티가 큰 도움이 된다.하나더 알려준다면 네이버 까페에 '사춘기 다이맘' 까페가 있다.ㅎㅎㅎ 와... 울 집 저 생퀴는 약과네? 하는 애들 거기 엄청 많다. 수만휘는 안 ..